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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장안의 화제 "타다"

enf 2019.05.24 11:14
요즘 타다가 언론에 많이 비춰지고 있다.

급변하는 현 시점에서

변화하는것을 못 따라가면 금새 나는 도퇴되고 말것이다.

젊었을때 자동차를 좋아하고, 게임을 종아하고, 새로운 전자 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사보며 즐거워하던 나였었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조금씩 멀리하게되면서 차는 굴러가기만하면 되는거고, 게임은 단순한 게임만을 찾게되고, 전자제품 

특히 핸드폰은 이제는 고장나기 전 까지는 계속 쓰게되었다.

그러다보니 요즘나오는 게임은 도저히 감이 오질 않아 시작조차 못한다.

자동차 제원까지 외우던 나였지만 이제는 수입차의 경우는 이름만 간신히 외울정도밖에 안된다.

핸드폰으로 SNS라고는 카카오톡밖에 관심이 없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윗의 계정은 있지만 하질 않으니 사용법도 잘 모른다.

지금 시대는 소통의 창구로 SNS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그 안에서 물건도 판매하고 광고 마케팅도해서 큰 성공을 거둔 인플루엔서

(이런 말 조차도 생소)가 등장했다.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뒤쳐지지말고 조금씩이라도 다가가는 마인드로 살아야겠다.

"옛것을 버려야 새것이 들어올 수 있다"

요즘 택시와 갈등이 많은 "타다" 라고 있다.

도대체 타다가 머길래... 이리도 난리들일까?

도퇴되지 않기 위해 타다에 대해 알아본다.


타다는 기사딸린 렌트카 서비스라고 하지만

이용자 입장에서 보면 호출형 택시라고나 할까?

택시의 승차거부, 기사의 서비스 마인드등,   모든 택시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택시를 탈때마다 느끼는 부분을 보완하여 나온 서비스인 듯 하다.

요금은 기존 택시보다 20% 정도 더 비싸다고는 하지만, 타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심야 시간엔 탄력요금을 적용받더라도 택시와 비슷하고나 

덜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쏘카 렌트카의 11인승 카니발로 운행하고 있기에 골프백등 짐이 크거나 4인 이상이 탈때는 꽤 편리할것 같다.

현재는 서울시 전역과 인근 일부 경기도권까지 운행이 가능하다고하니 신도시등에서도 유용할 듯.



호출시 팁 으로는

현재 내위치로 선택하기 보다는 지도를 확대해서 핀으로 현재의 위치를 조정하여 찍으면 거의 내 앞까지 차가와서 멈춘다.

앱 내에서 차량이 어디쯤 오는지 확인이 가능하며, 타다 드라이버와 통화도 가능하여 미세한 위치등을 전화로 알릴 수 도있다.

계산은 어플 최초 가입시 등록한 카드로 자동결재 된다.

그러므로 최초 어플 가입시에는 신용카드가 필요하다.



사실 "타다"서비스가 출시되기전에 "차차" 라고해서 강남권에서 시범으로 아이오닉 전기차로 비슷한 서비스가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이것도 아마 택시 업계에서 반발하여 국토부로부터 불법이라고 해서 서비스를 중단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타다는 거기서 11인승 승합차로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무쪼록 좋은 서비스가 많이 나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서로 견제하고 경쟁하면 서비스의 질도 좋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옛것과 새것이 같이 공존 해 나가길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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