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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크리에이션의 차차 런칭

enf 2019.10.10 00:21

편리한 차량 이동 서비스중 하나인  "타다" 와 함께 "파파" 가 등장을 하더니


 10월10일엔 "차차" 가 론칭을 한다고 한다.


(출처) 차차 홈페이지

택시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최근 화제인 이동 서비스 타다, 파파, 차차 등에 관심이 많을것이다.


나 또한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차차는 어찌보면 기사입장에서는 우버의 서비스와 비슷한 점이 있다.


사실 타다가 런칭하기 전에 이미 차차는 현대 아이오닉 전기차로 서울 강남권에서 차차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스마트폰에 어플을 깔고 등록한 후, 호출을 하면 인근 가까이 있는 차량이 배정이 되어 오는데


이때 드라이버는 목적지를 도착전까지 알 수 없어 승차거부 없고 친절한 새로운 서비스에 강남권에서는


급속히 사용자가 늘어가는 추세였다.


그러다가 아마도 택시업계의 민원으로 국토부에서 강남구청에 차차의 배회 영업이 불법이라고 하여 


영업 정지에 이르렀던 걸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번엔 타다의 영업과 마찬가지로 카니발 11인승 승합차로 다시 도전을 한것 같다.


렌트카의 11인승 이상 승합차의 경우는 기사 포함하여 대여가 가능한 점에서 이번 새로운 런칭에 기대가 크다.


타다, 파파와 다른점은 


차량을 기사가 장기렌트식으로 렌트하여 평상시에는 개인용으로 사용하는것도 가능하고 차차로 근무 하는것도 


가능하여 시간적인 구애 없는 자유로움이 프리랜서들에겐 큰 장점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장기렌트 없이 드라이버로만 근무 하는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에 런칭하면서 타다보다 20% 정도 저렴한 요금으로 운행한다고 하는데, 


장기렌트 비용, 유류비 는 드라이버 몫일텐데 수지타산이 맞을지 궁굼하다.


사용자 입장에서야 새로운 서비스는 언제든 환영이다.


경쟁을 해야 발전이 있고, 옛것을 버려야 새것을 받아드릴 수 있듯이


택시와 경쟁을 해서 이번 기회에 택시도 경쟁력 있게 발전을 했으면 한다.


목소리만 크게 낸다고  언제까지나 기득권을 보호해 줄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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